
국민의힘은 10월 5일 논평을 통해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최전방 경계태세 문제를 비판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북한이 극초음속 미사일을 쏘아대는 상황에서 최전방 국군이 실탄 없는 ‘빈총’으로 경계를 섰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강화도부터 동해안까지 전방 전 군단에서 비삽탄 경계가 확인됐다고 했습니다.
또 합참과 지상작전사령부가 관련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넘어 지뢰를 매설하고 우리 장병들이 다치는 동안, 최전선은 ‘빈총’이었고 군 수뇌부는 ‘깜깜이’였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자주국방’을 언급하고 있지만, 적과 맞닿은 전선에서 총 한 자루조차 제대로 전투태세를 갖추지 못한 상황에서 자주국방을 말할 수 있느냐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안보 실패의 최종 책임은 국군통수권자인 이재명 대통령에게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무너진 지휘체계의 책임을 끝까지 따져 묻고, 대한민국 안보에 빈틈이 없도록 바로 세우겠다고 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085?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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