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2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태릉 골프장 이용과 재난 대응 공백을 비판했습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대형 참사 비보가 전해진 시각에 대통령이 태릉 골프장에서 '황제 골프'를 즐겼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상황에서도 클럽하우스에 머물렀고, 야당의 폭로 회견 뒤에야 이를 시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10월 10일 참사 당시 분 단위 동선과 대응 내역, 골프 비용과 특수활동비 사용 여부를 공개하고 사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242?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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