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9일 논평을 통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의 발언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압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이 전 부지사 변호인이 이 대통령의 대북 송금 사건 관련 입장과 이 전 부지사 처우를 함께 언급한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과 이화영 전 부지사가 800만 달러 불법 대북 송금 사건으로 얽혀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전 부지사가 유죄가 확정됐고, 이 대통령은 당시 경기지사로서 해당 송금을 공모한 혐의로 기소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끝으로 "대통령의 죄는 대통령이 되었다고 지워지는 것이 아니고, 측근의 형벌은 대통령과 가깝다고 가벼워지는 것이 아닙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191?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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