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12일 브리핑을 통해 주진우 의원의 대통령 관련 행보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9시 35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열고, 주 의원이 대통령 경호차량 사진과 영상까지 공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주 의원이 근거 없는 황제골프 딱지를 붙였다고 말했습니다. 또 대통령이 휴일 비공개 일정 중 대구 사고를 보고받은 즉시 수습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고, 청와대가 소모적 논란을 막기 위해 이례적으로 사적 일정까지 공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주 의원이 대통령 가족의 거처까지 끌어들이며 터무니없는 의혹을 키웠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예능 출연, 영부인 순방 영상, 보이스피싱 단속 실적 게시물 등을 문제 삼아 고발과 고소를 이어 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주진우 의원에게 대통령 스토킹과 어그로를 그만두고 남은 국감 준비에 충실하라고 경고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근거 없는 의혹 부풀리기가 계속되면 엄정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608&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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