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11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주진우 의원의 정치공세를 중단하라고 밝혔습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골프 연습을 두고 ‘황제 골프’라고 비난했다며, 사실관계를 외면한 자극적 표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대변인은 청와대 대변인이 밝힌 내용을 들어, 이재명 대통령이 대구 사고 발생 직후 인명 구조와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할 것을 관계기관에 지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대통령의 외부 일정은 경호와 교통 통제에 따른 시민 불편을 고려해야 하며, 골프장은 그 불편을 상대적으로 줄일 수 있는 공간이라고 했습니다. 아울러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골프 외교 일정이 예정된 상황에서 이번 골프 연습은 정상 간 외교 일정을 준비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주진우 의원이 윤석열 정부 당시 청와대 법무비서관으로 재직하면서 윤석열의 술판과 용산 집무실로의 잦은 지각에는 침묵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579&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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