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동훈·주진우 비판 서면브리핑

  • 입력 2026.10.05 14:0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로고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동훈과 주진우를 비판했습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한동훈과 주진우가 당원게시판 조작, 아이폰 비밀번호 수십 자리, 김건희와의 카톡, 채해병 수사 외압 사건과 관련된 의혹을 피하기 위해 막말까지 써가며 정치 선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자극적인 언어로 상대를 모욕해놓고 피해자에게 왜 모욕인지 입증하라는 태도를 문제 삼으며, 영화배우의 외모를 조롱한 ‘북한상’ 발언도 언급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두 사람의 행태를 두고 정치 검찰 출신 소인배 정치꾼들의 한심한 작태라고 했고, 남들의 잘못을 지적하기 전에 본인에게 제기된 물음에 먼저 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0812&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대변인 서면브리핑 통해 한동훈 의원 언어 비판

▶ 더불어민주당, 주진우 의원 ‘입틀막법’ 비판에 반격

▶ 더불어민주당, 주진우 의원 정치를 ‘간신정치’로 비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