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혁신당은 10월 11일 브리핑을 통해 북한의 막말과 정부의 대북 지원 추진을 두고 비판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동훈 수석대변인은 김여정이 대한민국을 향해 “광대극 제2부”, “개조불능한 천성적인 바보들”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정부가 북한에 93억 원 규모의 의료장비 지원을 추진하는 상황을 언급하며, 북한의 군사적 위협과 공개적인 모욕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DMZ에서 지뢰가 터져 우리 장병들이 크게 다쳤고, 군 당국이 북한군 지뢰 매설 조사 결과를 발표했지만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국정감사에서 “지뢰 공격으로 특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개혁신당은 인도적 지원의 취지는 존중한다면서도, 국민에게 무엇을 위해 지원을 추진하는지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개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formparty.kr/news/briefing/208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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