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북한 막말·93억 원 의료장비 지원 추진에 비판

  • 입력 2026.10.11 16:0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개혁신당 로고

개혁신당은 10월 11일 브리핑을 통해 북한의 막말과 정부의 대북 지원 추진을 두고 비판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동훈 수석대변인은 김여정이 대한민국을 향해 “광대극 제2부”, “개조불능한 천성적인 바보들”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정부가 북한에 93억 원 규모의 의료장비 지원을 추진하는 상황을 언급하며, 북한의 군사적 위협과 공개적인 모욕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DMZ에서 지뢰가 터져 우리 장병들이 크게 다쳤고, 군 당국이 북한군 지뢰 매설 조사 결과를 발표했지만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국정감사에서 “지뢰 공격으로 특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개혁신당은 인도적 지원의 취지는 존중한다면서도, 국민에게 무엇을 위해 지원을 추진하는지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개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formparty.kr/news/briefing/208575)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국정감사 첫날 경찰 소환·DMZ 지뢰·대미투자 의혹 정조준

▶ 국민의힘, 정동영 장관 사퇴 촉구…북한 조롱 대응 비판

▶ 더불어민주당, 북한 DMZ 지뢰 매설에 사과·재발 방지 촉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