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비대위 백브리핑서 이주영 수원정 조직위원장 인준

  • 입력 2026.10.1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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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은 10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4차 비상대책위원회 백브리핑 내용을 전했습니다.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국회 본관 170호에서 열린 공개 회의와 비공개 회의에서 이주영 비례대표 의원의 수원정 조직위원장 인준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천하람 대표와 관련해 15일 동안 정량 평가를 거쳐 순천 지역구 또는 경기 남부 거점 가운데 빠르게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이화영 전 부지사의 가석방 요구에 대해서는 “반 협박으로 들립니다”라고 했습니다. 또 대북 송금 재판과 관련해 “나를 가석방시켜주지 않으면 이재명 도지사가 결재한 부분들 그리고 이재명 도지사가 연관되어 있는 부분들을 세상에 다 폭로하겠다”는 메시지로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공공 조달 계약과 관련해서는 시중에서 140만 원에 판매되는 제품이 공공 조달 계약에서는 600만 원 수준으로 집행되는 사례를 언급했습니다. 이준석 의원실과 프로그래머들이 수백만 건의 데이터를 스크래핑했고, 이를 바탕으로 국민 신고 센터를 열어 세금 절감 가능성을 국정감사에서 찾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 개혁신당 보도자료 (https://reformparty.kr/news/press/208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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