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11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의 '확성기 재개' 주장을 비판했습니다.
김성회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이 MDL 지뢰사건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설치와 대북방송 재개를 연일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민의힘 소속 접경지역 시장·군수들조차 대북 확성기가 주민 안전을 위협한다며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고 전했습니다.
김성회 원내대변인은 국방부 장관과 합참의장도 국정감사장에서 대북 확성기의 효과가 제한적일 것이라고 밝혔다고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북한의 도발에 단호히 대응하면서도 접경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565&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첫날 국민의힘 막말·고성 비판
▶ 국민의힘, MDL 침범·지뢰 매설 대응 놓고 이재명 정부 비판
▶ 국민의힘, 국정감사 첫날 경찰 소환·DMZ 지뢰·대미투자 의혹 정조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