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정감사 첫날의 상황을 두고 국민의힘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손명수 대변인은 국정감사가 민생 현안을 살피고 국민 삶을 개선하는 자리인데도, 국민의힘의 난동장으로 변질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브리핑에는 과방위에서 이진숙 의원이 “조용히 하세요! 당신이나!”라고 했고, 김태규 의원이 법사위 동료 의원을 향해 “네가 인간이 되세요” “부엉이 바위에 긁혔냐”는 발언을 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또 주진우 의원의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 재심 관련 발언, 장동혁 대표의 ‘심리적 탄핵’ 언급, 정점식 원내대표의 통일부 장관 관련 발언도 함께 거론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국정감사 본분으로 돌아와 근거에 기반한 지적과 국민을 위한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112&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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