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5일 논평을 통해 지난달 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이 북한의 의도적 군사분계선(MDL) 침범과 지뢰 매설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군 장병 3명이 부상당한 상황에서 군 당국이 북한에 지뢰 제거를 촉구하고, 북한이 치우지 않으면 우리 군이 직접 제거 작전을 지속하겠다고 한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두고 북한의 도발에 대한 실질적 압박 조치가 보이지 않는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기념사 발언과도 맞물려 대북 대응이 약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북한의 도발에 엄중한 책임을 묻고, 장병 안전과 국가 안보를 담보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강력한 상응 조치를 즉각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096?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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