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0일 논평을 통해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산부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은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모든 임산부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하는 임산부의 날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임신과 출산이 기쁨과 설렘만으로 설명될 수 없는 과정이라며, 몸과 마음의 변화와 함께 출산·양육 준비에서 현실적인 고민이 뒤따른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안정적인 주거, 일·가정 양립, 돌봄 환경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임신과 출산을 선택한 부모들이 경제적 부담과 사회적 걱정 때문에 망설이지 않도록 필요한 정책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와 지원을 제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생명을 품는 모든 순간이 존중받고, 한 아이의 탄생을 온 사회가 함께 축복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위해 책임 있게 목소리를 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212?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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