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제31회 도민의 날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헌신한 모범 도민 15명과 2개 단체를 표창했습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충효예 가치와 공동체 정신을 실천해 온 이들의 공적을 기리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시상식에는 서정덕 천안시 방위협의회장 등 모범도민 15명과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충남지부, (사)장애인부모회가 함께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올해 처음 제작한 ‘모범도민증’도 전달됐습니다.
박 지사는 “어려운 이웃의 끼니를 챙기고, 장애인의 자립을 돕고, 재난현장에서 주민의 안전을 지켜주신 여러분은 우리 공동체의 가치를 튼튼하게 만든 뿌리”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이웃을 섬기셨듯, 저도 도민께 충성을 다하고, 도민을 정성껏 섬기며 도민의 존엄성을 지키는 충효예를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홍성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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