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8일 오후 4시 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도 3분기 시정발전 유공시민 표창 수여식을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와 시정발전에 공헌한 시민 10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특히 진동우체국 집배원 박 씨는 우편물 배달 중 쓰러진 어르신을 발견한 뒤 119에 즉시 신고하고 인계 지원을 한 공로로 큰 축하를 받았습니다.
이 밖에도 창업 지원과 고용 창출, 환경 보전과 생태계 보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 등 여러 분야에서 묵묵히 봉사해 온 시민들이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봉사한 수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봉사를 실천한 시민들을 지원하고 격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창원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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