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2026년 10월 9일 논평을 통해 역사 왜곡 논란을 두고 “이번 논란을 흐지부지 넘겨서는 안 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함인경 대변인은 육영수 여사 서거를 언급하며, 이를 대한민국 현대사의 아픈 역사이자 한 가족에게는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라고 설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영화 관계자들이 창작의 자유를 내세우며 자신들이 공격받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영화라는 이름을 붙이면 그 어떤 표현도 괜찮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또한 민주당 인사들이 영화를 공개적으로 옹호하고 역사 왜곡이라는 문제 제기를 공격하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는 침묵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것이 단순한 영화 한 편의 문제가 아니라 다음 세대에 어떤 역사를 전할 것인가의 문제라며, 문화전쟁이자 역사전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197?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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