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4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의 경제 비판에 반박했습니다.
이용우 대변인은 OECD가 우리나라 성장률 전망치를 G20 중 가장 큰 폭으로 올린 점을 언급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관계 장관들의 노력을 치하하자 국민의힘이 정부가 기업 성과에 숟가락을 얹는다고 깎아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양심이 있다면 할 수 없는 말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윤석열 정부 시절 한국 경제가 금융위기 같은 외부 충격이 없었는데도 뒷걸음질 쳤다고 지적했습니다. 출범 첫해인 2022년 4분기 성장률은 -0.5%였고, 2024년 2분기에도 -0.2% 역성장을 기록했으며, 12·3 내란 직후인 2025년 1분기에도 우리 경제는 다시 -0.2% 역성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정부가 출범 직후 신속한 추경과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내수에 숨을 불어넣었고, 한미 관세협상을 통해 상호관세를 25%에서 15%로 낮췄다고 밝혔습니다. 또 상법 개정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AI 예산과 국민성장펀드를 거론하며 성장 회복의 흐름을 강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성장의 온기가 국민의 삶 구석구석에 닿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했고, 국민의힘에는 남의 성과를 깎아내리기 전에 자신들이 망친 경제부터 반성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0769&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검찰미래위' 해산 촉구…이재명 대통령 사건 6건 지적
▶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경제 발언에 "숫자 하나로 경기가 좋아졌다고 말할 수 없다" 비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