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4일 논평을 통해 숭례문 일대에서 열린 집회와 안보 상황을 언급하며 이재명 정권을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정권 심판 민생회복·안보수호 국민행동대회’에 모인 뜻을 두고 “국가 안보는 내팽개치고 사법 질서는 짓밟았으며, 민생을 고통으로 내몰고 있는 이재명 정권과 거대 여당의 입법 폭주를 더 이상 용납하지 않겠다는 엄중한 경고”라고 밝혔습니다.
논평은 북한이 어제 오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사실도 함께 짚었습니다.
국민의힘은 김여정이 우리 정부의 남북 대화 제의를 ‘망상’이라 비웃은 지 단 하루 만의 발사였고, 우리 군 장병들이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로 크게 다친 사건에 대해 군 당국이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한 지 불과 사흘 만이자 올해 들어 15번째 탄도미사일 도발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논평은 “78년 만에 검찰청이 문을 닫고 보완수사권마저 빼앗겨 치안 공백이 벌어진” 상황을 거론하며, 국민의힘이 다가오는 국정감사에서 입법 독재와 무능, 실정을 밝히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075?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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