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10월 4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영화 <암살자(들)>의 공식 일정 취소와 관련해 국민의힘을 비판했습니다.
홍성규 대변인은 배우들의 개봉관 무대 인사가 모두 취소됐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참석과 오는 7일 예정된 야외 무대인사도 취소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제작사 측이 "관객 및 참석자들의 안전을 고려했다"고 밝힌 점을 언급하며, 현재 상황을 두고 "참으로 참담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국민의힘이 논란을 부추기고 증폭시켰다며, 영화 <서울의 봄>에 대한 평점 테러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홍 대변인은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비이성적·비상식적 혐오와 공격을 중단하라고 요구했고, 국민의힘에 석고대죄와 자진 해체를 촉구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324&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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