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4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OECD의 한국 성장률 전망치 3.7%를 근거로 경제 회복을 말한 데 대해 "도대체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입니까"라고 밝혔습니다.
조 대변인은 숫자 하나만으로 경기가 좋아진 것처럼 보이게 해 국민의 눈을 가리려는 태도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 속에서 기술 개발과 수출 시장 개척으로 성과를 냈고, 특히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가 뒷받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9월 23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국민의 65.7%가 현재 대한민국 경제 상황을 "나쁘다"고 평가했고, "좋다"는 응답은 28.8%에 그쳤다고 전했습니다. 부동산과 주식시장에 대해서도 서울 아파트값이 86주 연속 상승했고, ETF 등을 통한 지수 상승과 일부 종목의 주가 상승을 정권의 성과처럼 포장해 왔다고 비판했습니다.
조 대변인은 첨단 기업들이 만들어낸 성장의 과실을 정권의 치적으로 둔갑시키는 것은 상식적인 정치가 아니라고 말하며, 국민의 호주머니부터 돌아봐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077?page=1&&gubun_list=all)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대북 대응에 "굴종적 자세" 비판
▶ 국민의힘, 북한 미사일 발사에 이재명 대통령 안보 대응 비판
▶ 국민의힘, 우크라이나 대응 두고 이재명 대통령 비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