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하는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가 10월 2일 오후 1시 30분 영등포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서울시가 9월 30일 오후 4시 05분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영등포구가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기념식과 콘서트 일정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힐링나눔 콘서트로 진행됩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사회복지 종사자와 지역주민 등 유공자 35명에게 표창을 수여합니다.
| 항목 | 내용 |
|---|---|
| 행사 일시·장소 | 10월 2일 오후 1시 30분, 영등포아트홀 대공연장 |
| 참석 대상·규모 | 지역 내 90여 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지역 주민 등 500여 명 |
| 주요 내용 | 1부 기념식, 2부 힐링나눔 콘서트, 유공자 35명 표창 |
공연 출연진과 처우 개선
2부 콘서트의 주제는 ‘LIVE ON YDP: 영등포 복지를 노래하다’입니다. 뮤지컬 배우 정영주·소냐·리사와 가수 진정훈, 뮤지컬 앙상블 ‘꾼남꾼녀’, 빅밴드 팀이 무대에 오릅니다.
영등포구는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 보조금을 지원받는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에게 복지포인트를 지원하는 등 처우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은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현장의 종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 서울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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