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이 9월 29일 빛누리아트홀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됐다. 수원시는 수원특례시의회가 행사에 참석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고 9월 30일 밝혔다.
기념식과 문화공연 진행
수원특례시와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가 행사를 주최·주관했다.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종사자들의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공자 표창과 기념식, 윤리선언문 낭독, 문화공연이 진행됐다.
김미경 의장과 의원들 참석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과 이철승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둔·구운·입북·율천)을 비롯해 사정희, 윤경선, 김은수, 김현, 서지현, 이승협, 서형미, 방광현, 금가현, 강은호, 조인희, 정윤우 의원이 참석했다.
김미경 의장은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한 뒤, “시민의 어려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고 힘든 순간 손을 내밀어 주시는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의 수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수원특례시의회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여러분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수원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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