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DMZ 지뢰 폭발 사고에 군 안전 대책 촉구

  • 입력 2026.09.30 12:0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국혁신당 로고

조국혁신당은 2026년 9월 30일 브리핑을 통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임명희 대변인은 군 당국이 북한군의 고의적 지뢰 매설 가능성을 잠정 결론으로 발표했고, 유엔사도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 행위로 판단한다고 전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이번 사고를 정전협정과 남북 합의를 정면으로 위반한 군사 도발이자 범죄 행위라고 규정했습니다.

또한 DMZ 수색·순찰 작전수칙 재검토와 첨단 지뢰 탐지 장비 보강을 촉구했고, 부상 장병들에 대해서는 국가가 최고 수준의 치료와 예우를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북한의 진상규명 협조와 사죄를 요구하며, 군 당국에는 빈틈없는 안보 태세 점검과 장병 안전 확보를 당부했습니다.

출처 : 조국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commentary-briefing/8857)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유엔총회 북한 대표단 행보와 DMZ 지뢰 폭발 사고 비판

▶ 기본소득당, DMZ 지뢰 추정 폭발 군 장병 회복 지원과 원인 규명 촉구

▶ 국민의힘, 민주당의 DMZ 지뢰 사고 현장 방문에 "뒷북 안보 쇼" 비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무료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