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아파트 2곳에 평생학습마을배움터, 집 가까이서 배우고 이웃과 나눈다

  • 입력 2026.09.30 14:0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과천시는 지난 29일(화) 푸르지오라비엔오 아파트와 린파밀리에 아파트에 평생학습마을배움터를 조성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평생학습마을배움터는 주민이 생활권 안에서 원하는 배움을 찾고, 배운 것을 이웃과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이다. 올해는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과천 라비엔오 평생학습이음마을'과 '과천 린파밀리에 평생학습마을' 등 2곳에서 운영한다.

라비엔오는 '배움으로 품격 있는 삶을 잇는 학습마을', 린파밀리에는 '오손도손 이웃사촌형 학습마을'을 콘셉트로 각 마을 주민의 관심사와 특성을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마을 안에서 활동할 강사와 활동가를 발굴하고,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교류할 수 있는 공동체 활동을 마련하는 등 주민 중심의 학습마을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개소식에서는 주민들과 함께 현판을 제막하며 마을배움터의 출발을 알렸다. 과천시는 개소 이후에도 두 마을이 각자의 특색을 살려 지속적으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평생학습마을배움터가 집 가까운 곳에서 새로운 배움을 시작하고 이웃과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주민의 생각과 참여로 채워지는 마을 학습공간이 되도록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과천시청

· 배포 : 2026년 9월 30일 오후 1시 57분

출처 : 과천시청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과천시 댕댕이 시민학교 10월 1일 모집…집중수업 신청은 14일까지

▶ 부천시 ‘210, 부천톡톡’서 주민자치 강사 16명 현장 의견 나눠

▶ [신간] 요괴 아파트 4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무료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