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양군 6개 읍·면 주민은 도로·교통, 배수·침수 등 생활 속 불편을 가까운 읍·면 총무팀에 접수할 수 있다. 양양군은 생활불편 민원 접수창구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9월 30일 밝혔다.
접수할 수 있는 생활 불편
접수 대상은 하천, 환경·청소, 가로등, 공공시설을 포함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이다. 주민은 불편 내용을 가까운 읍·면 총무팀에 전달하면 된다.
접수 뒤 처리 절차
각 읍·면은 접수 내용을 확인한 뒤 소관 부서와 연계한다. 현장 확인이나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사안은 도시계획과 내 생활민원TF가 관계 부서와 함께 처리 방안을 마련한다.
읍·면 자체 해결이 어려운 민원은 생활민원TF가 공공성, 안전성, 주민 수혜범위 등을 종합적으로 살핀다. 필요하면 소규모 생활불편 해소사업과 연계해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이번 접수체계 강화를 김정중 양양군수의 핵심 공약인 민생 안정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한다. 접수부터 처리까지 진행 상황을 관리하고 읍·면과 소관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해 생활민원 사각지대를 줄여 나갈 방침이다.
양양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작은 불편도 가까운 읍·면에 편하게 말씀해 주시길 바란다”며 “접수된 사항은 관계 부서와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양양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수원특례시의회, 팔달사 도로 민원 듣고 사유지 매입 여건 확인
▶ 양양군 청년센터 2027년 3월 정식 운영…정책·상담·교육 지원
▶ 양산시 주요 하천 풀베기 마쳐…9월 23일 전 구간 정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