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영화 '암살자(들)' 공세에 허위사실 유포 비판

  • 입력 2026.09.30 12:0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국혁신당 로고

조국혁신당은 2026년 9월 30일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의 영화 '암살자(들)' 관련 공세를 비판했습니다.

임명희 대변인은 당 대표와 국회의원, 대변인 등 주요 인사들이 비뚤어진 색깔론과 출연 배우에 대한 인신공격,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한 음모론까지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영화 '암살자(들)'은 역사 다큐가 아니라 사건을 모티프로 한 극영화라며, 이미 지상파방송 시사 다큐프로그램에서 여러 차례 다뤄진 내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임 대변인은 박민영 대변인의 유튜브 방송 발언을 두고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이자 망언이라고 지적하며, 즉시 사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아울러 국민의힘에 영화와의 공방을 멈추고 민생 국감과 개혁 법안 심사 현장으로 돌아가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조국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commentary-briefing/8858)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에 정부·민주당 입장 촉구

▶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발언 두고 "남 탓 정치" 비판

▶ 국민의힘, 영화 표현의 자유 주장에 책임의식 촉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무료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