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은 2026년 9월 30일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의 영화 '암살자(들)' 관련 공세를 비판했습니다.
임명희 대변인은 당 대표와 국회의원, 대변인 등 주요 인사들이 비뚤어진 색깔론과 출연 배우에 대한 인신공격,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한 음모론까지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영화 '암살자(들)'은 역사 다큐가 아니라 사건을 모티프로 한 극영화라며, 이미 지상파방송 시사 다큐프로그램에서 여러 차례 다뤄진 내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임 대변인은 박민영 대변인의 유튜브 방송 발언을 두고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이자 망언이라고 지적하며, 즉시 사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아울러 국민의힘에 영화와의 공방을 멈추고 민생 국감과 개혁 법안 심사 현장으로 돌아가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조국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commentary-briefing/8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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