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9월 30일 논평을 통해 학생이 부모를 모욕하는 이른바 ‘패드립’은 학교폭력으로 중한 처분을 받는다고 지적했습니다.
함인경 대변인은 그 기록이 대학 진학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며, 우리 사회가 타인의 부모와 가족에 대한 모욕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영화로 만들고 돈을 받고 상영하면 갑자기 ‘창작의 자유’, ‘표현의 자유’가 되는 것이냐고 물었습니다.
또 실제 고인과 유족이 있는 비극적 사건을 다루면서도 문제의식이 없었는지 따졌고, 감독과 제작진, 출연 배우를 포함한 관계자들이 어떤 생각으로 작품에 참여했는지 책임 있게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함 대변인은 영화라는 이름을 붙이고 돈을 받는다고 모든 것이 용서되는 것은 아니라며, 학생에게 요구하는 만큼의 책임의식은 보여야 하지 않겠느냐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5953?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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