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9월 28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참을 수 없는 '남 탓 정치'가 또다시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대통령이 아니라 내 편이 아니면 모두를 적으로 돌리는 태도라고 주장하며, 부동산 정책과 주식시장 레버리지 ETF, 사관학교 통폐합, 보완수사권 폐지 등을 거론했습니다.
조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상대가 저질스럽게 나오더라도 품격 있게 대응하자고 말한 점을 언급하면서, 정작 본인은 국민을 "악마와 마귀"에 비유하는 등 극언을 쏟아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최근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지지율이 30%대에 머물고, 두 배 가까운 국민이 국정 운영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이 남 탓과 말 정치에 앞서 상황이 왜 이렇게 바뀌었는지 돌아보고 반성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5831?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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