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3줄로 먼저 확인하세요
· 행사 일시 : 2026년 11월 7일
· 참여 인원 : 170명 이상
· 장소 :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주무대
행사의 목적은?
‘행복함평 마을만들기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마을 간 교류와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함평군과 함평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한 행사다.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됐나요?
대동면 백련마을 주민들의 ‘마을 전통 선돌행사’로 시작해, 손불·대동·엄다면 주민들의 ‘몽땅구리 합창단’, 나산면 마산마을의 ‘세대공감 북난타’, 월야면 어린이들의 ‘어린이 모듬북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이어 손불면 월산·승선마을 어린이들의 ‘어린이 댄스스포츠’와 나산면 삼구마을의 ‘전통 다듬타’ 공연도 선보였다.
주민들의 소감은?
이남오 함평군수는 “이번 주민화합공연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마을공동체 구성원이 모여 준비한 활동이 특별한 무대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강조했다.
향후 계획은?
함평군은 마을만들기 사업을 지속해 주민 주도의 소통·화합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 활동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 항목 | 내용 |
|---|---|
| 행사 일시 | 2026년 11월 7일 |
| 참여 인원 | 170명 이상 |
| 주관 기관 | 함평군·함평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 |
| 장소 |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주무대 |
| 주요 프로그램 | 전통 선돌·합창·북난타·어린이 퍼포먼스 등 |
오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 함평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밀양 상남면 평촌3리, 주민 주도 마을만들기 성공 사례로 꼽혀
▶ 함평군 나산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한랭질환 예방교육 진행
▶ 함평군 신광면, 취약계층 어르신 5가구에 겨울 꾸러미 전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