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합창단,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1만 원 입장료로 'Voice of America' 연주회

  • 입력 2026.11.0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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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공

공연 개요

대전시립합창단이 2026년 11월 12일(목)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Voice of America’ 기획연주회를 개최한다.

프로그램 구성

첫 번째 파트에서는 ‘그리움의 노래’라는 주제로 포스터(S. Foster)의 작품을 선보이며, 아카펠라 ‘넬리 블라이’, ‘나의 켄터키 옛집’, ‘오! 수재너’가 연이어 공연된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현대 작곡가 엘더(D. Elder)의 ‘당신의 빛 안에’, ‘숨 쉬는 평화’, ‘울려 퍼지는 북소리’가 루미(Rumi) 시에 맞춰 타악기와 함께 연주된다.

세 번째 파트에서는 야일로(O. Gjeilo)와 휘태커(E. Whitacre)의 곡으로 자유와 자연을 표현한다.

네 번째 파트에서는 흑인 영가와 가스펠을 중심으로 소프라노 솔로가 돋보이는 ‘승리의 왕’과 ‘기도하러 강가로 내려가네’, 마지막으로 ‘나의 신이여, 이 찬란한 아침에’가 드럼과 합창으로 마무리된다.

티켓 안내

항목내용
공연 일시2026년 11월 12일(목) 오후 7시 30분
장소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입장료전석 1만 원
예매 방법대전시립합창단 홈페이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놀 티켓 누리집(홈페이지)
문의처대전시립합창단 (☎ 042-270-8364)

기대 효과

이번 연주회는 미국 합창음악을 통해 광활한 대지와 자유를 향한 희망의 울림을 전달한다. 다양한 시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관객에게 풍부한 음악적 경험을 제공한다.

출처 : 대전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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