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은 2026년 11월 6일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이 X와 Y를 활용한 소통 확대에도 불구하고 Z세대가 등을 돌리고 있음을 지적했다.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20대의 대통령 긍정 평가는 28%에 머물고, 부정 평가는 46%에 이른다. 리얼미터 조사에서도 대통령 지지율은 8월 넷째 주 이후 30%대에 머물며, 부정 평가는 60.1%에 달한다.
소통 양보다 국정 결과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한국갤럽 조사에서 소통을 긍정 평가 이유로 꼽은 비율은 8%에 불과하고, 부정 평가 1위는 부동산 정책(19%)이다. 특히 20대는 집값 문제에 가장 큰 압박을 느끼고 있다.
개혁신당은 "채널을 늘리기보다 기자회견을 정례화해 고르지 않은 질문을 받으십시오"라며, 대통령이 청년 주거와 민생 해법에 집중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말이 많아진다고 소통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라고 강조했다.
대변인 고금란은 2026년 11월 6일 발표를 마무리하며, 국민이 기다리는 것은 해명이 아니라 실질적인 성과라고 밝혔다.
출처 : 개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formparty.kr/news/briefing/209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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