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대통령 X·Y·Z 비판…청년 주거 정책 촉구

  • 입력 2026.11.06 20:07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개혁신당은 2026년 11월 6일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이 X와 Y를 활용한 소통 확대에도 불구하고 Z세대가 등을 돌리고 있음을 지적했다.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20대의 대통령 긍정 평가는 28%에 머물고, 부정 평가는 46%에 이른다. 리얼미터 조사에서도 대통령 지지율은 8월 넷째 주 이후 30%대에 머물며, 부정 평가는 60.1%에 달한다.

소통 양보다 국정 결과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한국갤럽 조사에서 소통을 긍정 평가 이유로 꼽은 비율은 8%에 불과하고, 부정 평가 1위는 부동산 정책(19%)이다. 특히 20대는 집값 문제에 가장 큰 압박을 느끼고 있다.

개혁신당은 "채널을 늘리기보다 기자회견을 정례화해 고르지 않은 질문을 받으십시오"라며, 대통령이 청년 주거와 민생 해법에 집중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말이 많아진다고 소통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라고 강조했다.

대변인 고금란은 2026년 11월 6일 발표를 마무리하며, 국민이 기다리는 것은 해명이 아니라 실질적인 성과라고 밝혔다.

출처 : 개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formparty.kr/news/briefing/209896)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유튜브 방송에 “대통령의 일” 촉구

▶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유튜브 방송 계획에 “민생 현장부터 챙기라”

▶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소통 방식에 "국민 목소리 반영 의지" 환영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