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1월 6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유튜버처럼 정기 유튜브 방송을 시작했다며 비판했습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대통령이 국민과 소통하는 것 자체를 반대할 이유는 없지만, 소통에는 품격과 책임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이 하고 싶은 말만 하고 듣고 싶은 질문만 받는 방식은 국민과의 대화가 아니라 일방적인 자기 홍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재명 대통령이 첫 방송에서 자신은 알고리즘에 갇히지 않았다고 강조한 점을 언급하며, 필요한 것은 해명이 아니라 비판을 얼마나 진지하게 받아들이는지에 대한 성찰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논란이 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과 관련해 누가 제안하고 주도했는지, 그 결정 과정부터 국민 앞에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987?page=1&&gubun_list=all)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유튜브 방송 계획에 “민생 현장부터 챙기라”
▶ 더불어민주당, 김성회 원내대변인 “김태규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국민의힘 공식 입장인가”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대통령의 Y’ 소통 행사 응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