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11월 6일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소통 행보에 대해 논평했다. 신현영 대변인은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민의 목소리에서 해법을 찾고,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대통령의 소통을 환영합니다"라고 밝혔다.
신 대변인은 대통령의 SNS 소통과 국무회의 공개에 대해 "논란을 피하기보다 쟁점을 토론으로 연결해 사회적 갈등을 풀어가려는 모습에서 진솔하고 명쾌한 '이재명다움'이 느껴진다"고 평가했다. 이어 SNS 댓글에 담긴 국민의 목소리를 국정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의지라고 덧붙였다.
또한 생명과 안전을 국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는 대통령의 태도에 공감을 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의 소통이 삶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정책과 입법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386&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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