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은 2026년 11월 6일 브리핑을 통해 코스피가 5000선을 하회하며 8% 이상 급락, 서킷브레이커까지 작동한 사실을 알렸다.
당은 주가 상승을 대통령의 공로로 돌리는 것이 아니라, 이번 폭락 역시 전적으로 대통령 탓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정부가 코스피 1만을 장담하고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투자 확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등을 추진하며 주가를 정권의 명운으로 삼은 것은 대통령 자신이라고 비판했다.
이번 급락은 미국발 AI 투자 위축 우려와 맞물렸으며, 반도체 호황에 기대한 재정 운용도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동훈 수석대변인은 대통령이 주가를 끌어올리겠다는 호언장담을 멈추고, 시장 위험을 알리며 재정과 기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것을 촉구했다.
출처 : 개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formparty.kr/news/briefing/209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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