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혁신당은 2026년 11월 3일 브리핑을 통해 수석대변인 이동훈이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겉과 속, 말과 행동이 같아야 하고, 처음과 끝이 일관되어야 하며, 타인보다 자신에게 더 엄격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으며, 이어 “위선과 이중잣대는 그가 내세우는 어떤 대의명분도 설득력을 잃게 만든다.”고 주장했다.
개혁신당은 대통령이 진보 진영의 ‘언행불일치’와 ‘내로남불’ 현상을 지적하면서도 자신은 같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며, 국민이 어리둥절하고 신뢰 회복이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2026.11.2.
개혁신당 수석대변인 이동훈
출처 : 개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formparty.kr/news/briefing/209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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