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청년 주거복지 토론회서 4만호 매입임대 착공 발표

  • 입력 2026.11.06 19:1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LH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26년 11월 5일 서울 금천구 청년 매입임대주택에서 ‘주거복지 국민소통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이성훈 사장을 비롯해 매입임대주택에 거주 중인 청년 입주민, 주거 분야 연구원·전문가, 청년 인플루언서 등이 패널로 참여해 청년 주거정책 현주소와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성훈 사장은 “2년 전 2천2백 호에 불과하던 수도권 매입임대 착공 물량이 올해는 4만 호 수준에 달해 2년 만에 18배 이상 늘었다”고 밝히며, “2028년까지 서울 지역에 총 2만 호 이상 입주자를 모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청년이 선호하는 주거 기준·편의시설, 청약·입주 과정의 개선점, 청년 눈높이에 맞는 주거복지 정보 전달 체계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매입임대주택에 거주 중인 청년 윤경민 씨는 “신축 매입임대주택이 주변 시세보다 저렴해 청년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습니다.

LH는 토론회 전후 인식 조사를 통해 ‘매입임대 5대 검토 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실질 정책 개선으로 연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보도자료 (https://www.lh.or.kr/gallery.es?mid=a10502000000&bid=0003&b_list=8&act=view&list_no=12188&nPage=1&vlist_no_npage=0&keyField=&orderby=)

· · · · · · · · · ·

관련기사

▶ 관악구,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맞손…청년 수도 역량 모은다

▶ 부여군, 사회연대경제 유공자 4명 수상…주거복지·관광·문화 활성화

▶ 금천구, 주민 달인이 직접 강사로 나서는 평생학습 4개 과정 운영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