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통학권 보장 현황
김포 교육청은 2년 사이 통학 차량 이용 학생이 1,067명에서 2,051명으로 급증했음에도 순환버스가 전무했다고 밝혔습니다.
순환버스 확대 계획
권성규 김포교육장은 김포시에 보조금 6억 원을 확보해 내년도 중·고교 순환버스 17대를 추가 도입하고, 총 46대 차량으로 2,000여 명의 학생 통학을 지원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파주 ‘파프리카’ 통학버스 현황
파주 교육청은 전국 최초 도입된 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 17대 운영 중이며, 내년에는 시·도교육청 분담을 통해 2대 추가 증차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과밀학급·특수교육 인력 문제
김포 관내 과밀학급은 29개가 존재하고, 1,200여 명의 특수교육 대상 학생 대비 지도사는 56명에 불과합니다. 최지원 의원은 법정 정원을 초과한 과밀 특수학급에 우선 인력 배치를 요구했습니다.
파주 영장리 햇빛학교 지원 현황
경기도는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22억 원을 확보했으며, 파주 영장분교 ‘영장리 햇빛학교’는 복합공간 조성을 진행 중입니다.
| 항목 | 내용 |
|---|---|
| 통학 차량 이용 학생 | 2,051명 |
| 확보 보조금 | 6억 원 |
| 특수교육 지도사 | 56명 |
| 파프리카 버스 증차 | 2대 |
| 영장리 햇빛학교 사업비 | 22억 원 |
향후 의정활동 방향
최지원 의원은 김포와 파주가 학생 통학 기본권 보장과 과밀학급 해소에 속도를 내고, 우수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출처 : 경기도의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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