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2026년 11월 6일 이재명 재판취소악법 강행처리 국민규탄대회에서 당 대표 장동혁이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애국시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 동지 여러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장동혁은 현재 국회 본회의장에서 "단군 이래 최악의 악법을 막기 위해 필리버스터가 진행되고 있다"며, 대통령이 특검법을 본회의에 상정한 날 유튜브에 출연해 "국민을 위하는 세상 착한 사람 행세"를 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2026년 11월 6일은 대한민국 법치주의가 사망한 날"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죄를 지우기 위한 특검법"을 밀어붙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악법은 민주주의의 독약이며,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법은 독재 국가를 만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김민전 의원이 ‘조작기 특검법’에 반대해 필리버스터를 진행 중이라고 전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재판을 취소하고 특검법을 통과시키려는 시도"를 비난했다. 그는 또한 코스피가 전일 대비 8% 하락한 상황을 언급하며, 이재명 정권의 경제 정책 실패를 지적했다.
보도자료는 마지막에 "2026년 11월 6일 역사가 우리에게 명령한다"는 문구로 마무리하며, 국민이 법치를 지키기 위해 행동해야 한다는 당의 입장을 강조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7003?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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