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출 개요
창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강종순)는 2026년 11월 6일 동읍농협에서 창원단감의 중국 첫 수출을 위한 선적이 이루어졌다고 전했습니다.
후속 검역 절차를 거쳐 17년 만에 한국산 감의 중국 수출길이 다시 열렸으며, 초도 물량은 총 19.6톤으로 동읍농협 10톤, 경남단감원예농협 9.6톤이 부산항을 통해 상하이로 보내졌습니다.
향후 계획
창원시는 이번 수출을 계기로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12월 경남도와 공동으로 대형 유통매장에서 판촉 행사를 진행해 현지 소비자에게 창원단감의 맛과 품질을 알릴 예정입니다. 또한 기존 수출시장인 캐나다,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에 이어 중국 시장까지 확대해 수출국 다변화와 농가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관계자 발언
강종순 창원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17년 만에 재개된 한국산 감의 중국 수출에 창원단감이 첫 수출을 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중국 시장에서 창원단감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수출 확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수출 물량 | 19.6톤 |
| 동읍농협 물량 | 10톤 |
| 경남단감원예농협 물량 | 9.6톤 |
| 선적 항구 | 부산항 |
| 수출 목적지 | 중국 상하이 |
출처 : 창원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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