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은 11월 5일 오전 10시 10분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의 내란사과 논란을 비판했습니다.
홍성규 대변인은 오는 12월 3일을 앞두고 국민의힘 안에서 사과를 둘러싼 논란이 극심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홍성규 대변인은 “옆구리 찔러 절받기”식 억지 “개사과”를 받고픈 주권자 국민은 단 한 명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주진우 의원이 징역 12년을 선고받은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유튜브에 찾아가 “너무 응원드리고 너무 고생하시는 거 너무 잘 압니다”라고 말했다며, 국민의힘은 그 행태에 대한 입장부터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홍성규 대변인은 무도하고 참담한 내란시도에 대한 진짜 사과는 국민의힘의 자진 해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713&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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