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에 따르면 박주호와 안나는 최근 조리원을 직접 답사했다.
그들은 2주간의 출산 준비 비용이 최고 2,500만 원에 달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안나는 SNS에 해당 조리원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와 비용을 상세히 소개하며, 출산 준비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공유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조리원 방문 후 출산 계획을 재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답사는 출산 비용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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