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박병언 선임대변인은 2026년 11월 4일 브리핑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건진법사를 만난 적이 없다고 주장한 것이 거짓이라고 밝혔다.
그는 “오늘 서울고등법원은 윤석열이 대선 기간 건진법사와의 관계에 대해 거짓말을 한 것은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중대한 허위사실 공표라며 1심에 이어 유죄판결을 내렸다”고 전했다.
또한 박 대변인은 “윤석열‑김건희 정권은 탄생 단계부터 국민을 속였으며, 사실상 사기로 대통령에 당선된 셈”이라며, 2021년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에서 명태균에 의한 여론조사 조작이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실질적인 진실은 대선후보 경선 단계부터 국민을 기만한 것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국민의힘은 후보자 검증 과정에서 허위 해명을 외면하고 윤석열을 대통령 후보로 차입해 대통령으로 만들었다”고 비판하며, “국민의힘은 국가로부터 받은 대선 선거자금 397억 원을 반환하고, 선거관리위원회는 해당 금액에 대한 보전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박 대변인은 “국민의힘 여의도 당사에 대한 가압류 등 보전절차를 적극 검토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2026년 11월 4일에 브리핑을 마쳤다.
출처 : 조국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commentary-briefing/9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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