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11월 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민주유공자법 본회의 상정 무산에 유감을 표하고, 차기 본회의에 반드시 상정하라고 밝혔다.
윤종오 원내대표는 민주유공자법을 두고 “그 고귀한 희생과 공헌에 대해 국가가 최소한의 예우와 지원으로 답하겠다는 약속”이라고 설명했다.
또 국회의장과 민주당이 “끝내 오늘 본회의에서 유가족과 약속했던 민주유공자법 상정을 외면했다”고 비판했다.
윤 원내대표는 민주당을 향해 “더 이상 국민의힘 핑계를 대며 책임을 회피하려 하지 마십시오”라고 했고, “지금이라도 유가족 앞에 진정성 있게 사과하고, 차기 본회의에는 민주유공자법을 반드시 상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726&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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