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은 영유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을 목표로, 11월 3일부터 12일까지 출산통합지원센터에서 야간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개요
총 4회에 걸쳐 회당 15가정이 참여하는 실습 중심 체험활동으로, 맞벌이 가정도 참여할 수 있도록 야간 시간대에 진행된다.
회차별 메뉴
첫 회는 크레미·오이 유부초밥, 두 번째는 치킨버거, 세 번째는 사골육수 마라탕, 마지막은 떠먹는 고구마피자를 주제로 한다. 영유아가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메뉴를 통해 다양한 식재료에 대한 흥미를 높인다.
의성군수 발언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음식을 만들고 맛보는 경험은 아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최유철 의성군수는 "앞으로도 양육 가정의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항목 | 내용 |
|---|---|
| 운영 기간 | 2026년 11월 3일 ~ 12일 |
| 대상 | 4~6세 영유아를 둔 가정 |
| 회차 | 총 4회, 회당 15가정 |
| 장소 | 의성군 출산통합지원센터 |
| 주요 메뉴 | 크레미·오이 유부초밥, 치킨버거, 사골육수 마라탕, 떠먹는 고구마피자 |
출처 : 의성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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