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상공인·골목경제 회복 촉구

  • 입력 2026.11.05 10:0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민의힘 로고

국민의힘은 2026년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강조하며 정부에 실질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코로나19 이후 고물가·고금리·소비 위축이 겹치면서 소상공인들의 매출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 손님 감소와 매출 부진에도 불구하고 인건비와 임대료 등 고정비 부담은 여전히 크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소상공인들의 매출이 늘고 살림살이가 나아져야 진정한 경기 회복을 체감할 수 있다"며, 정부가 경제지표 개선에 안주하지 말고 현장의 어려움을 먼저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골목상권이 여전히 신음하고 있다. 정부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민생경제 회복의 출발점이다"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노력한 만큼 정당한 대가를 받고 안심하고 생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968?page=1&&gubun_list=all)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굿모닝 수요 정책 아카데미서 디지털 자산·스테이블코인 정책 강조

▶ 사회연대은행, 서울 LoSo 페스티벌서 소상공인 지원 공로 감사패 받아

▶ 여주시,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센터 11월 운영…노무·세무·창업 상담 제공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