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2026년 11월 4일(수) 여의도연구원 주최 ‘굿모닝 수요 정책 아카데미’에 참석해 디지털 자산 정책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장동혁 당 대표는 “디지털 자산이야말로 정치가 가장 발 빠르게 대응해야 하는 분야”라며,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테크노 내셔널리즘과 스테이블코인 제도권 편입 움직임을 지적했다.
그는 “미국이 스테이블코인 관련 지니어스법을 내년 1월부터 시행하는 것은 단순 규제 차원을 넘어 구체적 기준을 마련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작년에 해외로 옮겨간 가상 자산이 160조 원을 넘어섰고, 해외 거래소에 낸 수수료가 5조 원으로 추정된다”는 사실을 들어, 현행 정책이 시장에 불확실성을 조성하고 있음을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지난해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안을 발의했으며, 준비 없이 세금을 먼저 부과하는 현 행정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949?page=1&&gubun_list=all)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청년 주거 TF 현장 간담회 내용 발표
▶ 더불어민주당, 장동혁 대표 '부정선거론'에 "음모론 멈추라" 비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