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 배경 및 목표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지역 의료 격차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전남광주와 경북을 지역의대 후보지역으로 선정했다.
정원 배정 현황
국립순천대학교에 60명, 국립경국대학교에 40명의 의대 정원을 각각 배정한다.
추진 일정 및 절차
정부는 2026년 8월 30일까지 후보 대학 추천과 공동 추진계획서를 제출하도록 요청했으며, 2030년 신입생 입학을 목표로 지역의대 설립을 진행한다.
주요 발언
"이번 발표로 국정과제인 지역의대 신설이 본격적인 실행 궤도에 올라섰으며, 2030년 신입생 입학이 시작된다"라고 최은옥 교육부 차관이 밝혔다.
"지역의대 신설은 기존 의대 증원만으로는 해소하기 어려운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중요한 국정과제다"라고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이 강조했다.
정원 배정 상세표
| 대학 | 의대 정원 |
|---|---|
| 국립순천대학교 | 60명 |
| 국립경국대학교 | 40명 |
향후 계획
정부는 지역·지자체·전문가가 참여하는 추진단을 구성해 설립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2032년 이후 추가 정원 배정 방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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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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