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탁식 개요
광명소방서(서장 유해공)는 11월 3일 광명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광명상공회의소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와 함께 주거취약가구의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안전물품 기탁식을 열었다.
기탁 물품 및 규모
이번에 기탁된 자동소화 멀티탭은 200개이며, 초기 전기화재 대응에 활용될 예정이다.
현장 보급 및 교육 계획
광명소방서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의용소방대와 협력해 취약가구를 직접 방문, 기탁 물품을 전달하고 전기·난방기기 안전사용 요령을 포함한 맞춤형 화재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관계자 발언
조용호 광명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번 기탁이 화재에 취약한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주거취약가구의 안전을 위해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광명상공회의소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화재취약계층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물품 | 자동소화 멀티탭 |
| 수량 | 200개 |
| 지원 기간 | 12월 ~ 내년 2월 |
| 대상 | 주거취약가구
출처 : 광명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광명시, 겨울 맞아 화재예방 캠페인 진행…주민 안전 강화
▶ 남양주시민축구단, 어린이 축구교실 190명 참여…지역사회 연계 강화
▶ 진주시,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예방 설비 2차 지원…11월 2일 접수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