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손명수 대변인은 2026년 11월 1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이 주거안정을 위한 정책보다 주거불안을 조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손대변인은 "국민의힘은 국민의 주거안정을 바라십니까, 주거불안을 바라십니까"라며, 정쟁에 이용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2026년 9월까지 서울의 주택 인허가가 전년 대비 33.3%, 착공이 36.5%, 분양이 73.7% 증가했으며, 아파트값 월간 상승률이 7월 1.27%에서 9월 0.74%로 둔화된 사실을 인용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공급 확대가 실제 입주로 이어지고 주거비 부담이 감소할 때까지 정책적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와 함께 주택공급 속도를 높이고, 국민이 체감하는 주거안정과 자산시장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179&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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