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성숙 국무총리, 제8차 주택공급 현장점검(은평구 불광동)

  • 입력 2026.10.31 01:47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10월 30일(금) 제8차 주택 신속공급 대책 현장점검 차원에서 서울 은평구 불광동 329‑32지구를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총리는 현장에서 LH와 국토부 관계자, 김우영 국회의원, 전문가 및 주민대표 등과 간담회를 열어 도심복합사업의 추진 성과와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

불광동 329‑32지구는 2025년 11월 복합지구로 지정됐으며, 약 4.9만㎡ 부지에 1,700여 호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 지역은 설계·시공자 통합공모를 최초로 적용하는 지구로, 2027년 1월까지 민간사업자를 선정하고 2029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 총리는 "민간재개발이 어려운 지역도 공공의 역량과 제도적 지원을 통해 신속히 새로운 주거공간으로 전환할 수 있다"며 도심복합사업의 기대감을 표명했다. 이어 "통합공모를 적용한 불광동 지구가 공공·민간 협력으로 사업기간을 단축하고 주택 품질을 높이는 선도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총리는 또한 관계기관과 주민이 협력해 불필요한 사업 지연을 최소화하고,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정부는 현장에서 제기되는 제도적 문제를 개선해 주택 공급을 더욱 신속히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한성숙 국무총리, 전국상인연합회 초청 오찬 간담회… 골목상권 활력 제고 방안 논의

▶ 이광수, 제11회 금융의 날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