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원 대변인은 2026년 11월 1일 논평브리핑에 서면으로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이 SNS를 통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인신공격과 흑색선전을 가했다는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한동훈 의원, 김민석 대표를 향한 흑색선전과 조희대 방탄 궤변을 멈추고 본인과 가족 비리 수사나 받으십시오"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한동훈 의원이 본인과 가족에 대한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이를 회피하려는 시도로 비난했습니다. 딸의 허위 스펙 의혹과 관련된 공문·정황이 제기되고 있으며, 과거 법무부 장관 시절 조국 대표 일가에 대한 압수수색과 비교되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조계원 대변인은 한동훈 의원이 김민석 대표에 대한 비방을 중단하고,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에 출석해 딸의 스펙 조작·수사 외압 등 관련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기를 요구했습니다.
2026년 11월 1일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190&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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