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동훈 의원에게 김민석 대표 비난 중단·가족 비리 수사 촉구

  • 입력 2026.11.01 18:0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2026년 11월 1일 논평브리핑에 서면으로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이 SNS를 통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인신공격과 흑색선전을 가했다는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한동훈 의원, 김민석 대표를 향한 흑색선전과 조희대 방탄 궤변을 멈추고 본인과 가족 비리 수사나 받으십시오"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한동훈 의원이 본인과 가족에 대한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이를 회피하려는 시도로 비난했습니다. 딸의 허위 스펙 의혹과 관련된 공문·정황이 제기되고 있으며, 과거 법무부 장관 시절 조국 대표 일가에 대한 압수수색과 비교되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조계원 대변인은 한동훈 의원이 김민석 대표에 대한 비방을 중단하고,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에 출석해 딸의 스펙 조작·수사 외압 등 관련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기를 요구했습니다.

2026년 11월 1일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190&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한동훈 의원의 허위 봉사실적 및 직권 남용 의혹 제기

▶ 더불어민주당, 한동훈 의원의 저급한 막말과 사법부 위기 선동을 비판

▶ 더불어민주당, 한동훈 딸 스펙 조작·증거 인멸 의혹 제기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